스탯 효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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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통 수칙 (전직 전/후 모두 해당)
민첩(명중/회피/쿨감), 체력(방어력), 내공(치명타 확률)은 계산식에 0.5 또는 1.5가 곱해진 후 소수점이 버려집니다.
따라서 스탯 1을 올리면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, 이 세 가지 스탯은 반드시 '짝수(2의 배수)' 단위로 맞춰서 투자해야 스탯 낭비가 없습니다.

1. 전직 전 (노비스 / 공통 구간)
직업 패시브가 없기 때문에 생존력과 사냥 속도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.

1순위: 힘(외공) - 가장 직관적으로 공격력(+2)이 오르며 버려지는 소수점이 없어 초반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.

2순위: 체력(근골) - 생존을 위해 필수입니다. 짝수 단위로 올려 HP(+40)와 방어력(+3)을 챙기세요.

3순위: 내공(기연) / 민첩(신법) - 무공 사용량에 맞춰 내공을 올리고, 공격이 빗나가기 시작할 때 민첩을 짝수 단위로 투자하세요.

2. 전직 후 (직업별 효율 및 특화 산출량)
2차/3차 전직을 하면 직업별로 특정 스탯의 가치가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.

⚔️ 검객 트리 (검성 → 검신)
[치명타 극대화 세팅]
검객 트리는 치명타 확률(+15%)과 치명타 피해량(+50%)이 고정으로 크게 오릅니다.

투자 효율: 내공(기연)과 힘(외공)

이유: 뻥튀기된 치명타 피해(기본 200% 이상)를 살리기 위해 내공을 짝수로 찍어 치명타 확률을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좋습니다. 또한 치명타가 터졌을 때의 베이스 데미지를 높이기 위해 힘에 투자해야 합니다.

(참고) 3차(검신)가 되면 명중(+30)과 회피(+15)가 공짜로 오르기 때문에 민첩 투자를 최소화하고 쿨타임 감소용으로만 맞추면 스탯 포인트를 아낄 수 있습니다.

? 권법가 트리 (권왕 → 권존)
[체력 좀비 & 평타 난사 세팅]
권법가 트리는 최대 HP가 1.2배(20%) 폭증하고, 평타를 두 번 때리는 연격(+20%) 확률이 오릅니다. 3차에는 체력 재생(2%)까지 생깁니다.

투자 효율: 체력(근골) 최우선

산출량 변화: 체력 1당 원래 HP 20이 오르지만, 이 직업은 HP 24가 오릅니다. 체력 재생 패시브 때문에 피통이 클수록 매 턴 차오르는 회복량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.

서브 스탯: 연격(평타 2대)이 자주 터지므로 기본 공격력을 올리는 힘 투자도 매우 유효합니다.

? 창술사 트리 (패왕 → 투신)
[깡공격력 & 흡혈 세팅]
창술사 트리는 최종 공격력이 1.2배(20%) 뻥튀기되고, 방어력 관통(+30%)이 생깁니다. 3차에는 흡혈(3%)이 생깁니다.

투자 효율: 힘(외공) 최우선

산출량 변화: 힘 1당 원래 공격력 2가 오르지만, 이 직업은 공격력 2.4가 오릅니다.

이유: 흡혈 패시브는 '내가 적에게 입힌 피해량'에 비례하므로, 방관과 공격력 뻥튀기를 등에 업고 무조건 힘에 '올인'하여 깡공격력을 높이는 것이 최선의 방어이자 공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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